김규항 강연회


2009년 11월 16일 생활도서관 주최한 김규항씨 초청 강연회가 있었다. (블로그에 미리 광고라도 올려볼 걸 그랬나 하지만, 내 블로그는 '아직' 인기블로그가 아닌지라 ㅋ)

강연 후기(click)

by 길잃은아이 | 2009/11/21 03:17 | 좌향좌 | 트랙백 | 덧글(0)

언제 부터인가

빼빼로 데이라는게 생기더니 이게 전 국민적인 기념일이 되어버렸다.
발렌타인데이의 초콜렛 처럼 여러 회사의 대안이 존재하지 않는, 롯데만을 위한 축제인 빼빼로 데이에
전 국민이 이리도 열광한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름도 재미있고 아이디어도 재미있지만 모든 사람이 기대하고 실망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당혹스럽다.

by 길잃은아이 | 2009/11/11 22:51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외롭다는 것

외롭다는 것은

술먹고 전화할 사람이 없다는 것.

by 길잃은아이 | 2009/11/07 02:03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