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1일
20080920 몬트레이 베이

샌프란시스코 관광으로 지쳤던지 어제는 하루종일 자고
오늘은 주말을 맞이하여 몬트레이 베이를 다녀왔다.
친척집에 있으니 좋은건 이런거다. 초반부터 차를 타고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
정어리통조림공장을 개조한 몬트레이 베이 아쿠아리움을 다녀오고
이름만 들었을 때는 명사십리를 연상케하는 17miles drive를 다녀왔다.
(바닷가에 있는 드라이브 코스인데 북악스카이웨이가 바닷가에 있다고 생각하면 느낌이 비슷하다. 7번국도와는 절대 다르다.)
당분간은 관광객 모드야 라고 마음을 먹고 나서 인지 조금은 맘이 편하다.
너무 쉽게 맘을 풀어버리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오늘도 역시 사진은 찍었으나 올리는 것은 보류... ㅋ 게을러진다.
# by | 2008/09/21 18:04 | 미쿡 관광객모드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