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1 12월이다...




12월이 시작되었다.
벌써 1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라니... 이곳 미국에 온지도 4개월이 되어가는 건가?

이곳의 12월이 아직 춥지 않은 탓인가 겨울을 기다리며 나는 아직 연말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하긴... 9월이 나에게는 또다른 시작이었던 2년전 겨울에도 나는 연말을 실감하지 못했나보다.

나는 잘 하고 있는 거라고 너무 실망하지 말라고 나를 한번 다독여주면서 사진을 찍는다.

이젠 숙제해야지.

by 길잃은아이 | 2008/12/02 17:13 | 미쿡 관광객모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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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길잃은아이 at 2008/12/03 13:23
올려놓고보니... 며칠전 찍은 사진과 느낌이 아주 비슷하다 신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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