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붉은 노을


섬머타임이 끝나고.. 해가 참 빨리진다. 5시만되면 해가지고 어두워지니 말이다...


오늘은 학원 끝나고 딱히 할일 없어 학원앞에서 수다떨다가 타쿠미랑 웨이팅네집에서 놀았다. 과자 좀 사들고 음료수 좀 사들고 건전하게...


12월도 눈깜빡할 새에 지나가고 있다. 붉게 타오르는 노을처럼 나는 20대를 아름답게 불태우고 있나?




덧.

하늘이 너무 예뻤다. 그냥 사진만 올리기 뭐해서 글을 덧붙였지만.... 글이 사진만 못하다 하하

by 길잃은아이 | 2008/12/11 16:18 | 미쿡 관광객모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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