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보스턴 2일째 포스팅은 살짝 제껴두고 뉴욕에 도착했다.

우선은 자리가 있는 관계로 35불짜리 거실을 예약했으나 39불짜리 거실룸을 이용하고 있다. 응? 뉴욕에서의 5일간의 숙소가 될 한인민박집 이야기이다.

뉴욕은.... 더럽고 사람많고 정신없다 가 우선 첫 인상이다.
어쩌면 더럽게 사람많고 정신없다도 말이 되겠다

여튼 $25짜리 뉴욕 전철 무제한티켓을 샀는데 뉴욕이 생각보다 작아 - 실은 맨하탄 - 걸어다닐만하다고 해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까 걱정이다. 보스턴에서도 너무 많이 충전해서 2불 날렸었는데 말이지...

여튼 많은 사람들의 꿈의 도시 뉴욕이다. 꿈과 자유와 낭만과 미래와 희망이 살아있는 도시인지는 지켜볼 일이고...

배고프니 우선 나가봐야겠다. 오늘은 타임스퀘어부터 돌아볼까?

by 길잃은아이 | 2009/05/10 05:12 | 미쿡 관광객모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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