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7 이른 저녁의 칵테일



조용한 그래서 더 좋았던 신촌의 한 Bar

















by 길잃은아이 | 2009/10/04 22:00 | 나의 하루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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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개밥도토리 at 2009/11/17 12:38

제목 : 2009년 11월 17일 오후 12시 28분에 저장..
날이 많이 쌀쌀해졌다. 찬 바람을 맞으면눈물이 찔끔찔끔 흐르는 계절. 설레이던 봄도 가고 뜨거웠던 여름도 가고 쓸쓸한 가을도 가고. 시린 겨울만이 남았다. 첫 눈은 언제쯤 내릴까. 그 즈음에는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 두근대는 마음을 꼭꼭 눌러 담아두고 있었는데. 올해 겨울은 눈이 내리지 않을 모양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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