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4일
minolta a-7
필카를 하나 구입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서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minolta a-7을 선사하셨다. 50mm f1.4와 tokina 28-70 f2.8 그리고 스트로보에 삼각대까지. 세로그립과 결합된 a-7은 상당히 섹시하다. 자꾸 눈길이 간달까.
그 눈길이 가는 만큼만 사진 잘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삼성사에서 t-max 100마끼 필름 2롤을 샀다. 한롤에 3400원, 필름 가격은 대체 언제 이렇게 올랐는지...
사실 D80을 구입하면서 필카를 구입하게 되면 수동에 흑백물려서 카메라만의 멋을 느껴보고자 했다. 혹시 필름을 쓰게되면 중형을 써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공짜앞에서는 이러저러한 잡다한 조건들은 닥치고 사라지게 마련이다.
f90x쓸 무렵 토키나 28-70을 썼었지만.. 단렌즈에 익숙해지고 무거우면 자꾸 안들고 다니게 되서 당분간 주력은 50mm가 될 듯하다. 쩜사인데도 타사의 쩜팔같은 크기에 무게라서 상당히 좋다.
그 눈길이 가는 만큼만 사진 잘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삼성사에서 t-max 100마끼 필름 2롤을 샀다. 한롤에 3400원, 필름 가격은 대체 언제 이렇게 올랐는지...
사실 D80을 구입하면서 필카를 구입하게 되면 수동에 흑백물려서 카메라만의 멋을 느껴보고자 했다. 혹시 필름을 쓰게되면 중형을 써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공짜앞에서는 이러저러한 잡다한 조건들은 닥치고 사라지게 마련이다.
f90x쓸 무렵 토키나 28-70을 썼었지만.. 단렌즈에 익숙해지고 무거우면 자꾸 안들고 다니게 되서 당분간 주력은 50mm가 될 듯하다. 쩜사인데도 타사의 쩜팔같은 크기에 무게라서 상당히 좋다.
# by | 2009/10/14 02:08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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