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가 주저리주저리

빼빼로 데이라는게 생기더니 이게 전 국민적인 기념일이 되어버렸다.
발렌타인데이의 초콜렛 처럼 여러 회사의 대안이 존재하지 않는, 롯데만을 위한 축제인 빼빼로 데이에
전 국민이 이리도 열광한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름도 재미있고 아이디어도 재미있지만 모든 사람이 기대하고 실망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당혹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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