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605 Mnet Time To Rock Festval. 흥이난 도토리, 조군 그리고 인상적인 땡땡이 바지.
6월인데 5월의 덕돌골히 행사인 이유는.. 단지 5월 말에 아무데도 안갔기 때문. 4월 모임 사진이 없는 이유는... 내가 빠졌기 때문이고 뭐 그렇다. 덕돌골히 멤버 3인중 나와 도토리군이 참여했고 3J씨는 알바전선에 복무하느라 빠졌다. 대신 멋쟁이 베이시스트 조군이 동참했다. 하긴 나도 뭐 늦게 도착하긴 했다.
야외 공연장에 오픈이 되어있으니, 주변에서 음악소리만 감상하는 사람도 많다. 좋은 음악감상 태도이다.
늦은 김에 홈플러스에서 샌드위치를 사가서 간단하게 요기를한다. 먹고 힘내고 뛰어다니자!

하늘은 맑고 우리들은 춤춘다
put your hands up!



I L U, 사랑 평화 등등 따위따위를 표현하는 수화.
저기서 엄지손가락만 접으면 악마의 뿔을 상징하는 손 모양으로 바뀐다. 나에게는 더 익숙한 손모양.



서울 전자 음악단 기타리스트 - 이름은 모르겠음. 신씨가문의 아들들 중 한명이었던 걸로 기억함.

데낄라와 맥주 한잔 먹고 흥이난 도토리군

서울전자음악단의 음악에 심취한 조군

부비부비 커플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오랫만에 본 디아블로.
그렇게 축제의 밤은 깊어간다.
오랫만에 땀뻘뻘 흘리면서 뛰어다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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